광고

[아산 맛집] 용화동 돼지곱창 막창 전문점 양지곱창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곱창야채볶음"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5/23 [14:05]

[아산 맛집] 용화동 돼지곱창 막창 전문점 양지곱창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곱창야채볶음"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5/23 [14:05]

▲ 아산시 용화동 농협창고 뒷편 정자나무 옆 골목 양지곱창 식당의 곱창야채볶음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곱창은 맛있다. 그런데 질기다?

예외는 있다. 아산시 용화동 정자나무 (온양농협 용화지점 뒤) 옆에 위치한 '양지곱창'의 곱창야채볶음이 생각나 지난 19일 다시 들렀다.

 

곱창과 양념, 깻잎, 양배추, 파 등 다채로운 조합이 입맛을 돋군다.

 

▲ 양지곱창 식당 콩나무상추무침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곱창야채볶음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콩나물 상추무침과 함께 먹으면 더 맛이 있다.

 

▲ 양지곱창 소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소스에 얹혀 나온 가루가 무엇인지 궁금해 물었더니 사장님이 맞춰 보라고 해서 "강황인가요?" 했더니 "땡~! 땅콩 볶은거에요."라고 하신다.

 

▲ 계란탕. 한입 떠먹은 후 찍어서 이쁘지가 않네요.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동치미국. 시원한 국물에 빠졌어요. 동치미 국물 3그릇 먹고 옴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곱창야채볶음을 먹으면서 계란탕, 동치미국을 함께 곁들여 먹으면 입안의 맵고 짠 맛을 정리해줘서 처음 맛을 다시 느낄 수 있다.

 

▲ 샐러드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돼지껍데기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샐러드랑 돼지껍데기는 선호 식품이 아니라서 먹어 보지는 않았다.

 

▲ 곱창야채볶음 후 볶음밥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곱창야채볶음을 먹은 후 볶음밥은 필수 코스. 곱창 먹었다고 1인분 볶아 나눠먹겠다는 발상은 하지 말 것. 무조건 1인당 1공기를 볶아야 함. 배부른데 자꾸 숟가락이 가기 때문.

 

볶음밥 이외에는 열무동치미 냉면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 메뉴판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픈형 주방이 신뢰감을 준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용화동 양지곱창 외부 전경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양지곱창 명함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은 휴무.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는 식대를 내고 먹어본 집에 한하여 정보제공 차원에서 맛집식당, 착한식당으로 무료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광고
예산군 간부공무원,'청렴한 공직문화 및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 실시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맛집·착한식당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