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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림과,시민안전 관련 민원 즉시 처리 귀감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9:46]

아산시 산림과,시민안전 관련 민원 즉시 처리 귀감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5/22 [19:46]

 

▲ 아산시 산림과에서 통행 또는 앉아 쉬어가는 주민의 안전을 위해 추락 위기 큰 나무껍질을 제거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 산림과 조안기 과장은 22일 오후 5시30분경 주민 안전관련 우리들뉴스의 제보를 받고 6시 전 즉시 조치 완료해 시민 안전을 위한 행정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아산시 용화동 농협삼거리 소재 보호수인 정자나무에서 나무껍질이 떨어져 위험해 보인다는 주민들의 제보가 이어져 우리들뉴스 기자가 현장에 방문해 보니 나무껍질 덩어리가 땅 바닥에 떨어져 있었고, 허공의 나뭇가지에 성인 허벅지 크기의 나무껍질이 언제 떨어질 지 모르는 상황.

 

▲ 산림가의 즉시 조치로 걸쳐 있는 나무껍질들을 제거해 시민 안전이 확보된 모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한편, 산림과 산림보호팀 안광철 주무관은 퇴근시간 무렵임에도 현장에 나와 용역을 수행하는 업체가 보호수를 훼손하지 않고 시민 안전을 위하도록 현장감독을 꼼꼼히 했으며, 이 작업 후 주민들이 주변에 벌레가 많아 다리가 아파 앉아서 쉬어가는 어르신들이 방충소독을 원한다고 하자 보건소에 연계해 소독을 하도록 전달하겠다는 세심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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