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생활문화강좌 강사 간담회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5/14 [11:59]

온양문화원, 생활문화강좌 강사 간담회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5/14 [11:59]

 

▲ 온양문화원 생활문화강좌 강사 간담회  © 온양문화원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지난 12일(화) 오후4시, 2020년 온양문화원 생활문화강좌 강사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휴강 상태에 있는 생활문화강좌 강사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앞으로의 강좌 실시 일정 등을 논의 하고자 마련한 자리로서, 정종호 원장을   비롯하여 사무국 직원들과, 박용선(장구난타) 강사 등 20여 명의 강사들이 함께 했다.

 

 정종호 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전국적으로 힘든 시기에 강사님들의 입장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며 함께 이 시기를 잘 극복해 보자"고 격려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강사들과 온양문화원측은 강좌 유형별로 강좌 개시 일정 및 방법 등을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나누었으며, 강좌 시작후에도 수강인원 10인 이내 제한, 분반 실시, 식사 금지 등 지켜야 할 준수사항 등을 전달했다.

 

 온양문화원은 전 강의실에 코로나19 전파 차단용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하여 앞으로 강좌를 진행함에 있어 강사 및 강좌생들 간에 비접촉 강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예정   이며, 모든 방문객에게 입구에서부터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발열체크 등을 철저히 시행하고 수시로 건물 전체 소독 등을 실시하여 청정구역 유지는 물론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온양문화원은 2020년 아코디언을 비롯하여 18개 생활문화강좌와 생활문화센터의 22개의 동아리반을 운영중에 있으며, 오는 6월 1일 개강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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