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윤찬수 부시장,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대시민 홍보 강조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5/02 [03:06]

아산시 윤찬수 부시장,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대시민 홍보 강조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5/02 [03:06]

▲ 윤찬수 부시장이 1일 집무실에서 간부들을 소집해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집행 관련 회의를 하고 있다.  © 아산시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1일  긴급재난지원금집행 관련 집무실에서 관계 부서장들을 소집해 간소한 절차를 통한 신속집행과 대시민 홍보 강화를 당부했다.

  

특히 기존 카드사 신청이 더욱 빠르고 편리한 점을 적극 알리고 읍면동 신청은 직접 방문하는 관계로 시간과 비용이 드는 만큼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시민홍보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을 적용해 가구원수별 140만원, 260만원, 380만원, 4인 이상 100만원을 차등 지원할 방침으로, 지급방법은 기존 소지하고 있는 신용·체크카드 충전, 읍면동 방문해 선불카드 신청 후 수령 방식 등이다.

 

일자별 신청일정을 보면, 1차로 54일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 연금 대상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현금으로 계좌입금된다.

▲2차로 511일부터는 신용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513일부터 지원금이 포인트로 충전된다. 18일부터는 카드사 연계된 은행을 방문 신청해 충전을 받을 수 있다

▲3차로 5월 18일 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선불카드가 지급된다.

 

윤 부시장은 말미에 시민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홍보 여하에 따라 일도 줄이고 시민들도 편한만큼 혼란스러울 수도 있는 현재 상황에서 머리를 맞대고 향후 진행방양에 대해 논의 시간을 갖게 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상황별로 적극 대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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