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박경귀 아산을 후보, "송악 청정 관광레저시대 열겠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6:15]

미래통합당 박경귀 아산을 후보, "송악 청정 관광레저시대 열겠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3/25 [16:15]

미래통합당 박경귀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는 송악면 그랜드 비전 발표 영상기자회견을 통해 "송악은 생태다!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힐링 관광지로 만들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송악은 아산의 허파입니다. 광덕산, 봉수산, 황산의 푸른 숲에서 사시사철 뿜어내는 맑은 공기는 아산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송악은 수려한 산수를 갖춘 생태 자산을 살려 생태·힐링 관광지로 육성하겠습니다. 특히 외암마을의 전통문화와 연계시켜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생태·휴양지로 키워야 합니다."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1. 강당골 산림복지지구에 자연휴양림, 산림 레포츠 단지 조성, 2. 외암민속마을에 역사문화관·짚풀문화전수관 건립, 3. 궁평저수지 생태 테마 파크 조성, 4. 국립소방연구원 이전 후 반딧불이 생태체험학교 조성, 5. 서남대 아산캠퍼스 폐교 부지 국립병원 유치 추진"을 송악의 비전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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