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2동, 봄의 기운을 나누다

- 튤립, 비올라, 팬지 등 봄꽃 식재

김정화 | 기사입력 2020/03/25 [11:40]

아산시 온양2동, 봄의 기운을 나누다

- 튤립, 비올라, 팬지 등 봄꽃 식재

김정화 | 입력 : 2020/03/25 [11:40]

 

▲ 온양2동 봄꽃식재     ©아산시 제공

 

아산시 온양2동(동장 유양순)은 최근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지역 분위기에 봄꽃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가로화단과 꽃길에 집중적으로 튤립, 비올라, 팬지 등 약 12,000본의 꽃을 심어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봄의 기운을 나눠주고 있는데 특히 행정복지센터 입구 화단에 튤립, 수선화 등 색색의 꽃들이 방문객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있다.

 

온양2동 국토공원화사업지는 토양이 좋지 않아 2019년에 대대적으로 토질을 개선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향후 소외된 소규모 자투리 화단도 꾸준히 발굴하여 조경 전문가의 자문을 구해 환경과 토양에 알맞은 꽃을 심을 예정이다.

 

유양순 온양2동장은 “국토공원화사업뿐만 아니라 쓰레기 배출 장소에 대한 환경미화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니, 올해는 아름답고 깨끗한 온양2동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명노봉 아산시의원 후보, 복기왕-임종석 동반 유세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