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광진을 후보 후원금,학생 취업준비생 등 십시일반 모여 마감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14:50]

고민정 광진을 후보 후원금,학생 취업준비생 등 십시일반 모여 마감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3/23 [14:50]

 

▲ 민주당 고민정 광진을 후보     ©고민정 캠프

 

고민정 후보 후원회(광진구을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고민정)는 23일을 기점으로 정치자금법상 상한액 1억5천만원 후원모금을 마감했다. 15일 후원회를 공개한 지 6일 만(21~22일 이틀간 후원 일시차단)이다. 

 

고민정 후보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후원자는 총 1,213명이다. 그 중 10만원 이하 소액후원자는 1,116명으로, 개미후원이 92%에 달한다. 최소 후원금액은 600원이다.

  

국내․외 다양한 지역 및 직업을 가진 시민들로부터 답지한 후원금은 금액 이상의 감동적인 사연을 남겼다.

돈이 없어서 차비 2천원을 후원한 대학생, 식비를 아껴 후원금을 마련한 취업준비생, 고향인 광진을 응원하며 후원한 직장인 등의 사연이 모였으며, 코로나19로 재택근무하던 직장인이 한 달 용돈 전액을 후원한 사례도 있었다. 일본․러시아․이집트 등 재외국민의 후원도 줄을 이었다. 

 

후원 마감 이후에도 고민정 후보사무소로 자원봉사 문의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자발적 응원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고민정 후보는 “평범한 시민들의 광진 발전, 정치 발전 염원이 모였다”면서 “좋은 정치, 촛불완수를 위해 유권자의 마음을 무겁게 받아들고 반드시 승리하는 선거로 보답하겠다”고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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