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20년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취소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08:36]

아산시,  ‘2020년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취소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3/20 [08:36]

 

▲ 오세현 아산문화재단 이사장  © 아산문화재단

 

(재)아산문화재단(이사장 오세현 아산시장)는 지난 19일 ‘2020년 성웅아산이순신축제’를 취소한다고 공고했다.

 

최근 코로나 19 감염병 위기경보가 최고수준인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글로벌 위기상황으로 번지면서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고려해 아산시축제위원회는 올해 축제를 취소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지역경제활성화와 시민들을 위해 축제 대신 현충사 야간개장을 통해 다양한 음악행사와 7월, 10월 중 대규모 문화공연을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명노봉 아산시의원 후보, 복기왕-임종석 동반 유세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