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경선 승리, 미래통합당 후보로 예산군 홍성군 4선 국회의원 도전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3/14 [16:15]

홍문표 경선 승리, 미래통합당 후보로 예산군 홍성군 4선 국회의원 도전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3/14 [16:15]

▲ 홍문표 국회의원  © 홍문표 의원실 제공

 

홍문표 의원이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산군 홍성군 후보자 경선에서 승리해 4선 고지를 향해 진격한다.

 

홍 의원은 14일 예산‧홍성군민과 미래통합당 당원들에게 "민주적인 경선과정을 거쳐 실시된 미래통합당 경선에서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한분 한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경선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홍 의원은 "이번 선거는 무너져 가는 이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하는 대만민국의 명운이 걸린 아주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명감을 갖고 반드시 본선에서 승리하여 자유민주주를 지키고 시장경제를 통해 국민 행복시대를 만들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홍 의원은 "내고향 예산‧홍성군은 ▲서해선복선전철 ▲장항선복선전철 ▲서부내륙권고속도로 사업 등 역사 이래 최대의 대형국책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등 충남도청 소재지 위상에 맞는 변화와 발전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라며 "기에 최근 제가 대표발의하고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킨 국가균형발전특별법(내포 혁신도시법)이 처리되는 등 예산‧홍성군이 충남의 중심, 대한민국 중심으로 발돋음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홍 의원은 "저 홍문표는 군민여러분이 주신 믿음을 바탕으로 강한 4선 중진 국회의원이 되어 예산․홍성군 발전 10년을 앞당겨 우리지역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라고 4선 당선을 향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홍문표 의원은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한강의 기적처럼 대한민국을 다시 살리고, 4선 중진 국회의원의 힘으로 예산‧홍성군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바쳐 헌신하겠습니다."라며 "다시한번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공천이 확정된 홍성 출신 미래통합당 홍문표 의원은 예산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후보와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에서 맞대결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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