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복기왕, 시장 경험 정치력 빛나 "강사 수당, 어차피 줄거 미리 줘라"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3/12 [07:50]

역시 복기왕, 시장 경험 정치력 빛나 "강사 수당, 어차피 줄거 미리 줘라"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3/12 [07:50]


역시 복기왕 !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아산갑 국회의원 후보의 정치력과 행정경험이 빛을 발하고 있다.

 

대학 갈 등록금이 없었다고 할만큼 어려운 시절을 보낸 복기왕 후보가, 최근 선거운동에 돌입해, 주민들과의 소통의 문이 활짝 열리면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발견하고 이들에게 빛과 소금 같은 대안을 제시해 화제다.

 

전국에서 국회의원 후보로 나선이들의 주제는, 코로나19(우한폐렴)로 경제가 위축되고 가정 가계도 극한 어려움에 치닫고 있어, 여야가 재난기본소득을 50만원, 60만원, 100만원 등 다양한 응급 지원책을 놓고 실랑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학교비정규직의 경우 교사와 교직원과 다르게 무노동 무임금 지급이 될 우려가 있어 논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 19, 아산시 시설 휴관에 따른 강사 긴급 생활비 지원 필요 "

- 강사수당을 긴급 생활비로 선 지급할 것을 제안 - 

 

이런 때에, 복기왕 후보가 지난 11일 아산시 관할 시설 프로그램 강사의 수당(예산 약3억2,300만원, 강사 747명, 1인당 평균 약42만원)을 선지급하자고 제안해 지난날 어려웠던 시절을 가슴에 품고 어려운 시민들을 살피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복기왕표 강사 선지급안은 시청이나 다른 정치인보다 먼저 발견해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정치력과 행정경험이 시너지를 내며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다음은 복기왕 캠프의 보도자료이다.

 

<다음>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예비후보는 아산시에 시설의 휴관과 프로그램 휴강에 따른 강사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긴급 생활대책으로 1개월분 강사수당을 선 지급하는 방안을 강구 할 것을 제안했다. 

 

복기왕 후보는 수입도 월급도 급식도 차단되어 한계 상황을 맞고 있는 코로나 19의 직접 피해 계층의 절박한 생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 대책이 필요한 시기라고 주장하면서 아산시에 코로나 19의 직접 피해 계층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먼저, 이렇게 시설물 휴관에 따라 하루하루 생활이 힘든 강사들에 대해 생활대책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2월말부터 3월말까지 각종 시설들의 휴관이 진행되고 있고, 이에 따라 약 803개의 프로그램(휴강 횟수는 4,006회)이 휴강하고 있고 이에 따라 747명의 강사들이 강사수당을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복기왕 후보는 아산시에 강사들에게 지급 계획된 강사수당을 긴급 생활비로 인정하여 선 지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예산 책정된 1개월분 강사수당은 약 3억2천3백만원으로 새로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아닌 만큼 집행의 방안을 마련하면 된다고 보면서 긴급 생활비로 집행하고 추후 위기 상황이 종료되고 난 후, 프로그램의 시간이나 횟수를 늘려 선 지급된 수당을 보충 하는 등 대책을 세우면 될 것으로 보았다.

 

아울러 복기왕 후보는 지방정부의 적극적 대책 실행의 사례로 전주시의 재난 기본소득 사례를 제시하기도 하였다. 아산시의 시설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사분들에게 긴급 생활비를 지원해 드리자는 제안이 어려운 한계 상황에 놓여 있는 많은 분들에게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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