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교육청, 돌봄교실 현장 점검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3/07 [07:28]

서울남부교육청, 돌봄교실 현장 점검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3/07 [07:28]

▲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김재환 교육장이 지난 5일 천왕초를 방문하여 병설유치원의 긴급돌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서울남부교육청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김재환 교육장, 교육지원국 간부 및 실무팀이 긴급돌봄 수요가 많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긴급돌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지원을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김재환 교육장은 지난 5일 신미림초등학교(교장 신인수)와 천왕초등학교(교장 방대곤)의 긴급돌봄 현장을 찾아, 방역물품 구비, 교실 위생 관리, 교직원 대응체계 구축·운영 등을 모니터링하고 관계 교직원들에게 “학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학생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 문진철 교육협력복지과장은 “관내 모든 초등학교가 긴급돌봄 수요에 대응하여 긴급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부교육지원청은 긴급돌봄 대책반을 구성하여 현장의 긴급돌봄교실 운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은 구로구(구청장 이성)의 지원을 받아 지난달 28일 구로구 관내 학교에 마스크 300매을 긴급 지원한 바 있으며, 관내 학교에 대하여 긴급돌봄을 위한 마스크를 추가 지원하는 등 현장의 긴급돌봄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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