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국회의원 헌혈릴레이,충남 아산갑 훈훈한 사랑의 물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17:36]

이명수 국회의원 헌혈릴레이,충남 아산갑 훈훈한 사랑의 물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2/07 [17:36]

▲ 이명수 국회의원, 부인 노영란 여사, 박효진씨가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  © 박효진 페이스북

 

국회의원 이명수(자유한국당 아산갑)는 2월 7일 오전 11시 헌혈의집 아산센터를 방문하여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국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이 의원의 “릴레이 헌혈 캠페인은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헌혈이 줄면서 비상이 걸린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고 캠페인 실시 취지를 밝혔다.

 

현재 전국의 혈액재고량은 약 3일분으로 평균 5일분보다 2일 감소했으며 매일 감소 추세로, 지난 2016년 메르스 사태 당시 재고량인 2.1일분까지 떨어질 수 있어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명수 의원은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극복하고 혈액 재고도 늘려 많은 분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명수 의원이 추진하는 「릴레이 헌혈 캠페인」는 헌혈에 참여하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두 명을 함께 지목하여 릴레이식으로 헌혈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명수 의원은 다음 헌혈자로 부인 노영란 여사와 자유한국당 아산시갑 당협위원회 박혁진 청년위원장을 지목했다. 

 

노영란 여사는 헌혈 후 "헌혈은 사랑의 시작"이라며 신미진, 박효진씨를 지목했다.

 

 

이명수 의원은 헌혈을 하기 위해 헌혈의 집을 찾았으나 약물투여로 인해 약물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약물검사 판정 결과에 따라 헌혈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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