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민원서비스 전국 최상 수준

-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가등급’선정 -

김정화 | 기사입력 2020/01/14 [15:45]

평택시 민원서비스 전국 최상 수준

-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가등급’선정 -

김정화 | 입력 : 2020/01/14 [15:45]

▲ 2019년 12월 24일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식     ©

 

평택시 민원서비스가 전국 최상 수준으로 나타났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3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합동 평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최우수 등급인 가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44) ․ 시도교육청(17) ․ 광역지자체(17) ․ 기초지자체(226)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민원서비스 품질에 직결되는 3가지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해 진행됐다.

 

최상위 수준인 ‘가’등급 기관은 평택시를 비롯 29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평택시는 2017, 2018, 2019년 3년 연속 폭 넓은 대민접점 민원서비스 수준을 인정받게 됐다.

 

앞서 평택시는 2017,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등급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2019년에는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시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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