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아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본격 선거운동 돌입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17:05]

복기왕 아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본격 선거운동 돌입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1/03 [17:05]

 

▲ 복기왕 아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새해 첫날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복기왕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충남 아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020년 새해 첫날부터 왕성한 선거운동을 통해 시민들과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복기왕 에비후보는 2020년 첫날 새벽 남산 안보공원에 해맞이 행사 참석 후, 충남도의회 김영권, 여운영 의원,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장, 황재만, 최재영, 김수영, 조미경, 홍성표 의원과 당직자, 지지자 등 100여 명과 함께 현충사를 방문해 참배했다. 

 

참배 후 복기왕 예비후보는 방명록에 “2020 총선 승리, 촛불 시민혁명 완수!”라는 글을 남겨 올해 치러질 국회의원 선거가 촛불혁명의 연장선임을 분명히 했다.

복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역대 선거와는 달리 국정의 발목을 잡는 야당을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4월 총선의 의미를 평가한 뒤 “아산시가 충남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지역위원회, 새해 첫날 현충사 참배  © 복기왕 캠프 제공

 

이날 복기왕 예비후보와 지지자들은 온양온천역 1층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무대에 올라 어르신들에게 새해 맞이 큰절을 올렸다.

복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즉석 노래 요청에 트로트 '무조건'을 부르고, 신명난 어르신들이 무대 위 아래에서 함께 춤을 추며 어우러졌다.

무료급식을 주관하는 따사모 봉사단(따뜻한사람들의 모임)의 유영금 회장은 “새해 첫날이라 일손이 부족했다”며 “복 전 시장과 시도의원, 당직자들이 즐겁게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 복기왕 예비후보가 2일 여운영 도의원과 아산우체국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 복기왕 캠프 제공

 

복기왕 예비후보의 행보는 새해 둘째날인 2일 새벽에도 이어졌다.

복 예비후보는 아침 거리인사 전 아산우체국을 찾아 우편, 택배 업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찾아 격려했다.

 

선거캠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 장애인들을 비롯해 사회적 약자들을 가능한 많이 찾아뵐 계획”이라며 “현장에서 만나는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힘이 난다”고 해 한껏 고무된 선거 캠프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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