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현덕면 지역자율방재단, 2019~2020년 제설작업 발대식 개최

김정화 | 기사입력 2019/11/29 [12:33]

평택시 현덕면 지역자율방재단, 2019~2020년 제설작업 발대식 개최

김정화 | 입력 : 2019/11/29 [12:33]

 

평택시 현덕면은 폭설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2019~2020년 겨울철 설해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현덕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공형구)은 지난 28일 현덕면사무소 광장에서 눈이 내릴 경우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방재단 제설작업’ 발대식을 가졌다.

 

현덕면 지역자율방재단원 및 자문위원, 현덕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설작업에 투입되는 트랙터 제설기를 점검했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을 전개하며 강설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한 현덕면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공형구 방재단장은 “현지 실정에 밝고 경험이 많은 방재단이 주축이 되어 ‘내 마을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겨울철 설해대책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수년 간 우리면이 재난관리에 문제가 없었던 데에는 방재단원들 각자가 책임감과 사명을 가지고 활동한 결과”라며 단원들을 격려했으며,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나 피해가 없도록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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