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본격 출발

김정화 | 기사입력 2019/11/28 [11:27]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본격 출발

김정화 | 입력 : 2019/11/28 [11:27]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현상)가 11월 27일 행정안전부 하반기 주민자치회 시범실시지역으로 선정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주민자치회’로 본격 운영된다.

 

온양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활동을 지원하는 주민의 대표조직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에 관한 협의, 각종 교육활동 및 행사 등 주민화합 및 발전을 위한 업무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자치회 출범을 위해 주민자치회위원 모집을 12월 중으로 공개모집할 예정이며, 만19세 이상으로 온양3동 주민이면 누구나(사업종사자포함) 신청가능하다.

 

신청대상자들은 주민자치회 위원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되며 주민자치회는 20명이상 30명 이내로 구성된다.

 

김형관 동장은 “풀뿌리 민주주의 시금석이 될 주민자치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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