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소프트웨어 G-Fair,4차산업혁명 로드맵 제시..초·중·고 학생,교사,학부모 3천명 관심 폭발

SW중심대학 선문대, 소프트웨어 G-Fair 개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05:22]

선문대 소프트웨어 G-Fair,4차산업혁명 로드맵 제시..초·중·고 학생,교사,학부모 3천명 관심 폭발

SW중심대학 선문대, 소프트웨어 G-Fair 개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11/28 [05:22]

 

▲ 드론축구 체험하는 학생들     © 선문대학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2019 소프트웨어 G-Fair’ 에 선문대 재학생과 지역 초·중·고 학생, 교사, 학부모 3천여 명이 구름인파를 이루며 4차 혁명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선문대는 2018년 충남,충북,세종지역 대학 중 최초로 SW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된 후 ··학 글로컬 공동체 선도 SW중심대학이라는 비전을 선포하면서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양성,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을 강화해왔으며,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황영섭)은 이러한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大축제를 개최한 것.

 

본관 로비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SW교육지원에 대한 성과 전시장이 마련됐다. 성과는 물론 창업동아리 및 특허우수사례, 박람회 출품작 등 32개 부스가 운영됐다. 여기에는 8월 미국 시카고 UKC 학술대회에서 3건의 우수 발표 논문상을 수상과 11KAIST에서 개최한 세계 AI 월드컵해설 부분에서 우승한 성과도 전시됐다. 성과 외에도 드론 및 VR 체험 행사가 진행돼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 VR버스에서 VR 체험하는 학생들     © 선문대학교

 

행사장 옆 원화관 강의실에서는 SW경진대회가 진행됐다. 알고리즘 경진대회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 경진대회 SW기술창업 아이템 경진대회 SW해커톤 AI 활용 모의면접 경진대회 등을 비롯해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SW코딩교육참가자 대상의 초등학교 학부모 코딩 경진대회 등이 개최됐다.

 

황영섭 단장은 작년 SW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된 후 1년 동안의 교육 성과물을 전시하고, 교육 내용을 기반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해 역량을 겨루는 축제를 마련했다면서 매년 선문 소프트웨어 G-Fair’를 개최해 지역사회에 소프트웨어 교육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7, 충남교육청과 함께 개최한 ‘2019 충남 소프트웨어 교육축전을 통해 지역사회의 SW교육 거점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지역 기업에서 선호하는 ‘I-Project 및 취업중점학기제’, ‘산업체 관점 역량평가 체제(SW역량 인증제)’ 등을 통해 기업친화형 SW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행사 사진>

▲ 선문대학교 SW융합대학 박정호 학장(가운데)이 대상 수상자와 함께     © 선문대학교

▲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 황영섭 단장(왼쪽 3번째)이 선문대 재학생들이 운영하는 부스를 들러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선문대학교

▲ 사진 1. 선문대 본관 소프트웨어 G-Fair 전시장 #1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선문대 본관 소프트웨어 G-Fair 전시장에 구름인파가 몰렸다.     © 선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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