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 지웰시티푸르지오 2차 아파트 분양계약 기간 불법중개행위 단속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2:31]

아산시, 탕정 지웰시티푸르지오 2차 아파트 분양계약 기간 불법중개행위 단속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11/18 [12:31]

▲ 지웰시티 푸르지오 2차 아파트 조감도     © 지웰시티 푸르지오 홈페이지 캡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2차 아파트 분양계약이 진행되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분양현장 인근 불법중개행위 근절 합동단속을 진행한다.

 

지난달 29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탕정지구 지웰시티푸르지오 2차 아파트의 평균 경쟁률이 88.59 대 1, 최고 경쟁률이 139.50 대1로 마감됐으며,지난 5일 청약 당첨자발표가 진행됐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분양계약이 예정되면서 높은 청약률에 따른 불법중개행위와 불법전매행위 등이 성행할 것으로 보고 계약일 중심으로 합동단속을 진행 할 계획이다.

 

이동식 중개시설물을 설치해 중개행위를 하거나, 무자격자가 중개행위를 할 경우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기타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 대상이 된다. 

 

시 관계자는 “불법중개행위 감시 및 이동식중개시설물 자진철거 명령 등 불법중개 및 불법전매행위 예방 활동을 통해 탕정지구 투기 과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아산의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시장 질서 확립과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아산시 이민식 이숙희 가족, 사랑의 쌀 2,000kg 사랑나무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