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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선도기업 에이펙셀, 세계최초 천연나노원천기술로 노벨상 3관왕 도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0/26 [15:55]

4차산업 선도기업 에이펙셀, 세계최초 천연나노원천기술로 노벨상 3관왕 도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10/26 [15:55]

▲  강대일 박사 / 에이펙셀(주) 천연나노과학관 관장   © YBCNEWS 캡처

 

YBCNEWS 보도에 의하면 "세계에서 인정받은 나노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한 중소기업이 최근 노벨 과학상 3관왕에 도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에이펙셀이 보유한 천연 나노소재 가공 기술은 금, 은, 녹차, 인삼 등 지구상 대부분의 물질을 재료적 손실 없이 최적화된 나노입자로 제조하는 기술을 말한다. 

 

강대일 박사는 에이펙셀의 나노소재 가공 기술은 첨가제를 필수로 사용해 천연물 가공이 불가능한 선진국에 비해 30년 이상 앞서가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강대일 박사 (에이펙셀(주) 천연나노과학관 관장)는 "1998년도부터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자체에서 투자를 시작해서 원천기술로 세계 나노기술 세계 제패를 확보한 기업체고 저희 기술이 선진국보다 30년 정도 앞서간다고 보면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 박사는 "나노기술은 전자, 반도체, 항공, 우주 산업 등 모든 산업 분야에서 제조 혁명을 일으킬 기술이다."라고 강조했다. 

▲ 에이펙셀 특허증 등     © YBCNEWS 캡처

 

에이펙셀은 천연 재료인 바다 굴 껍질을 이용해 70대 노인의 뼈 구조를 20대의 뼈로 부작용 없이 되돌려놓는 것을 목표로 야심차게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 기업의 나노칼슘제품은 골다공증 치료 제품으로 지난 2011년 미국 IFT 국제식품 과학기술 박람회에서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에이펙셀 강 박사의 나노기술은 한국노벨재단 (이사장 정호선/ 공학박사/전 국회의원)에서 노벨상 물리학상, 화학상, 의학상 한국 후보로 추천했다.

 

한편 지난 9월 노벨국민추진위원회는 노벨상 3관왕 도전자인 강대일, 김청자 박사에 대해 ‘1천만 국민응원단’ 모집을 위한 출정식을 거행했다. 

 

YBCNEWS 에이펙셀 강대일 박사 인터뷰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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