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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이병배 부의장, 신임 험프리스 기자 사령관 예방 환담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0/16 [17:00]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이병배 부의장, 신임 험프리스 기자 사령관 예방 환담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10/16 [17:00]

▲ 왼쪽부터 이병배 부의장, 험프리스 기지사령관, 권영화 의장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신임 험프리스기지 사령관 마이클 F. 트렘블레이 대령이 지난 15일 평택시의회를 방문해 권영화 의장, 이병배 부의장과 함께 환담을 나눴다.

 

 신임 사령관 트렘블레이 대령은 “주한미군이 현재 2~3년 근무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경우가 많다”면서 “부대 주변에 주한미군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에 권영화 의장은“평택시에서 예산을 투입해 부대 주변에 공원이나 체육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라며, “의회, 집행부, 험프리 측과 상호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향후 미군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 구축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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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한국언론인연대 회장,2015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언론공헌 단체 및 언론사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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