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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응급조치 홍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 시 생존율이 2배 상승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0/04 [18:30]

아산소방서 응급조치 홍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 시 생존율이 2배 상승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10/04 [18:30]

▲ 아산소방서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응급처치) 대비 시연 자료사진(2018.8.31.배방119안전센터)     © 우리들뉴스D/B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오늘 4일부터 심뇌혈관 질환자의 사망 및 급성 심장정지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10월~12월)에 생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일반인 응급처치에 대한 집중 홍보기간을 지정 운영한다.

 

특히 19일 너나들이 마을축제에서는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및 신고·접수부터 출동, 응급처치, 이송과정까지 구급대원 역할을 체험하는 ‘119구급대원 되어보기’도 체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추진과 안전체험교육 소회지역에 응급처치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과 중요성에 대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욱호 구급팀장은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 시 생존율이 2배 상승하며 심폐소생술 교육 경험률이 10%증가할 때 환자의 생존율은 1.4배 증가한다며 긴급 상황 발생 시 꼭 필요한 응급처치에 대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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