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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중국에서 유학오는 아시아 의료교육의 요람

순천향대-中안후이중의약대,교류 10주년 기념식수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9/08 [12:06]

순천향대, 중국에서 유학오는 아시아 의료교육의 요람

순천향대-中안후이중의약대,교류 10주년 기념식수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9/08 [12:06]

▲ 교류 10주년 우의를 다지는 기념식수 행사에서는 중국 안후이중의약대 출신 유학생 4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교일 총장, 서창수 산학협력부총장, 유병욱 국제교육교류처장이 참석했으며, 중국 안후이중의약대학교측에서는 왕 시엔쥔(남, WANG XIANJUN 王先俊) 서기,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가 중국 안후이중의약대와 교류 10년을 맞이하며 중국 유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으러 오는 등 아시아 의료교육의 요람으로 자리잡고 있다.

 

순천향대는 지난 8월 30일 교내 RIC교육연구동 신축건물 앞에서 중국 안후이중의약대학교와의 교류 10주년을 상징하는 기념식수 행사를 갖고 2단계 도약을 위한 양교의 발전을 다짐했다.

  

서교일 총장은 “순천향대와 안후이중의약대학교의 교류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안후이중의약대학교 왕시엔쥔 서기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되어 매우 기쁘다”며 “순천향대와 안후이중의약대는 2009년 교류협약 체결 후 양국에 이바지할 컴퓨터공학, 의료IT 등 공학계열 인재를 함께 양성해왔다. 지난 10년을 돌이켜보면 양교의 교학이념과 교육방향은 쌍둥이처럼 닮아있었고 교감을 이루고 있었다”고 환영사를 했다.

 

또, 서 총장은 “국제교육교류처의 새 보금자리에 심은 양교의 10년 우정과 미래를 약속하는 두 그루의 나무가 연리지처럼 함께하며, 지금까지의 우정을 기리고 앞으로의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길 바란다”며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처럼 오늘 심은 두 그루의 나무가 푸르른 숲을 이루는 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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