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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아산을 강훈식 국회의원 보좌관 교체에도 비서관이 보좌관으로 소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칼럼] 아산시 행사 공직자 허위직책 사용하지 말아야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8/29 [23:10]

민주당 아산을 강훈식 국회의원 보좌관 교체에도 비서관이 보좌관으로 소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칼럼] 아산시 행사 공직자 허위직책 사용하지 말아야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8/29 [23:10]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의 보좌진 명단     © 국회 홈페이지 갈무리

더불어민주당 아산시 을 지역위원회에서 보좌진이 바뀌었는데 쉬쉬하며 보좌진 교체를 숨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들뉴스 기자가 지난 신정호 소녀상 행사에서 보좌진이 바뀌었다고 말하자 A시의원은 "쉬~"하며 주변 눈치를 본 것.

 

아산시에서 행사중에 강훈식 국회의원이 불참하는 경우, 지역 보좌관이었던 신재동씨가 대리 시상을 하거나 소개를 보좌관으로 소개를 받아왔으나, 최근 국회 홈페이지에 의하면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강의원의 보좌진이 교체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홈페이지에는 신재동 전 보좌관이 비서관으로, 새로운 보좌관 자리에 김영근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나오고 있다.

 

여의도 보좌관은 김동환씨가 있었고, 지역에서는 지역을 잘 아는 김하진 전 보좌관이 있다가 느닷없이 어떤 설명도 없이 내부적 인사의 권한으로 신재동씨로 보좌진이 교체된 이후, 아산시 행사에서 신재동씨가 계속 보좌관으로 소개되고 있어 이는 공무원의 직책을 바르게 호칭하는게 맞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관례상 지역 언론 또는 국회 출입기자단과 상견례를 하는 것이 시민에 대한 예의임이도 전혀 언급도 없었고 어떤 공식적인 설명도 없어 지역 언론을 무시한다는 모 언론인의 지적이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회 어기구 위원장과 강훈식 국회의원은 차후 오해의 소지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좌진에 대한 인사에 있어 결과를 언론에 통보하여 국민들에게 보고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인다.

 

행정 집행부는 항상 공채한 직원에 대해 인사 발령을 언론에 전달하여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는데, 국회의원 보좌진이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급여는 국민들의 혈세로 충당되므로 국민들께 마당히 보고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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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한국언론인연대 회장,2015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언론공헌 단체 및 언론사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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