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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아산경찰서장, 귀금속 습득 신고자 '감사장' 수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14:33]

김종관 아산경찰서장, 귀금속 습득 신고자 '감사장' 수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8/12 [14:33]

▲ 김종관 아산경찰서장이 12일 오전 온양지구대에서 습득물 신고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김종관)는 8. 12(월) 고가의 귀금속 습득물을 발견하고신고한 삼도운수 소속 택시기사 A씨 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신고자는 지난 7. 26(금) 13:30경 택시 손님을 태우고 목적지에 내려드린 뒤차량을 운행하던 중 고가의 황금열쇠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관할 지구대로 방문하여 신고, 온양지구대 경찰관이 분실자를 찾아 안전하게인계하여 주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김종관 아산경찰서장은 온양지구대를 방문하여 대상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양심있는 행동으로 아산시민의 모범이 되어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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