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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여당 시장 정장선, 진영 행안부 장관과 평택시 주요 현안 협의

대도시 인정기준 법령 개정 건의 등 지역현안 집중 협의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14:39]

힘 있는 여당 시장 정장선, 진영 행안부 장관과 평택시 주요 현안 협의

대도시 인정기준 법령 개정 건의 등 지역현안 집중 협의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6/11 [14:39]

▲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10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평택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 평택시 제공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0일 서울정부청사를 방문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평택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지난 4월 인구 50만 명이 넘은 평택시가 대도시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현행법 상 2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고 인구증가에 따른 도시개발 수요와 주한미군 등 외국인 증가에 대응한 행정서비스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도시 인정기준을 50만 인구진입 후 1년으로 하는 지방자치법령 시행령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아울러 평택남부 도심과 평택호를 잇는 ▲평택호 횡단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국비지원 ▲주한미군 평택시대 외국인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영문간판 개선사업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진영 장관은 “평택의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지역특성을 살리고 도시가 균형발전 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50만 대도시 위상에 맞는 조직개편을 위해 조직진단 연구용역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규모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산적한 현안의 조기 해결을 위해 경기도 및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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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한국언론인연대 회장,2015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언론공헌 단체 및 언론사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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