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꽃재마을, 쎄쎄쎄 공연에 즐거운 어린이와 학부모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09:57]

예꽃재마을, 쎄쎄쎄 공연에 즐거운 어린이와 학부모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6/10 [09:57]

▲ 지난 9일 오전 예꽃재마을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댄스 공연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예술이 꽃피는 재미난 마을, 이름 그대로 예꽃재마을은 즐거움이 넘쳤다.

 

지난 9일 오전 11시 충남 아산시 송악면 소재 예꽃재마을에서는 작은 마을 행사가 펼쳐졌다.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슬로건으로 내건 양승조 도지사,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 안장헌 도의원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30여 가구의 예꽃재 주민들은 백일된 영아부터 학부모들까지 모두가 즐거운 마을을 주민 주도형으로 이뤄내고 있었다.

 

특히, 어린이 3명이 쎄쎄쎄 (원가수: 비타민 'say say say') 노래에 맞춰 율동 공연을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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