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어총 가정분과위원회 이라 위원장,"어린이집 교사·원장 존중받는 시스템 구축 절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5/02 [21:03]

한어총 가정분과위원회 이라 위원장,"어린이집 교사·원장 존중받는 시스템 구축 절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5/02 [21:03]

▲ (사)한어총 가정분과위원회 국회-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세번째 릴레이토론회     ©한어총 가정분과 제공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위원장 이라)는 2019년 5월2일(목) 오후 1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국회·복지부와 함께 하는 세번째 릴레이 토론회 "가정어린이집 교사겸직 원장의 현안과 대안-효과적인 가정어린이집 운영방안" 토론회를 바른미래당 최도자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과 함께 개최했다. 

 

이라 가정분과 위원장은 "아름다운 수국과 장미꽃이 다채로운 늦봄입니다. 기온의 변화와 함께 격동의 시기를 겪고있는 보육현장에서 가정분과의 교사겸직원장 관련 정책들의 대안을 찾고자 함께하신 회원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인사말을 열었다. 

 

이어 이라 위원장은 "오늘 이 토론회를 위해 애써주신 보육의 자랑스런운 바른미래당 최도자의원님께 존경을 표하며, 오늘 주제처럼 교사겸직원장 복무규정에 따른 해법을 반드시 찾기를 기원드리는 바입니다."라고 전국에서 참석한 가정분과 회원들을 격려했다. 

 

그러면서 이라 위원장은 "지금과같이 정부의 충분한 지원과 배려없이 규정되어지는 정책들은 현장을 매우 혼란스럽게 할 뿐입니다."라고 현 상황을 진단하고, "최소한의 교사로서, 원장으로서 지위를 인정 받으며 인격이 존중되어지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질 때 시대적 요구인 질 높은 보육은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라 위원장은 "초 저출산국인 대한민국의 영아들이 첫발을 딛는 가정어린이집은 영아보육의 중심으로 설 수 있도록 현안들이 꼼꼼히 살펴져 바람직한 대안으로 발 빠르게 제시되어야 합니다."라고 가정어린이집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끝으로 이라 위원장은 "급변하는 보육의 트랜드에 부흥하는 정책들이 되기를 기원하며, 오늘 발제자와 토론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말을 하였다. 

 

 

이라 위원장을 비롯한 한어총 가정분과 전국 임원진은 국회 앞 천막농성을 진행한 바 있으며 매달 국회에서 릴레이 토론회를 통해 가정어린이집의 현실과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광고
민중당, "은수미 시장, 성남시의료원 238명 비정규직 채용계획 철회하라!"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