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어총 및 가정분과, 영유아·보육인 권리수호를 위한 무기한 여의도 천막농성 및 토론회 개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4/17 [21:51]

한어총 및 가정분과, 영유아·보육인 권리수호를 위한 무기한 여의도 천막농성 및 토론회 개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4/17 [21:51]

▲ 영유아 보육인 권리수호를 위한 무기한 여의도 천막농성이 3월28일 이후 17일로  21일째를 맞았다."유치원과 차별하는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법 개정하라, 규제신설 영유아 보호법 개정안 철회하라, 아이들 급간식비 국가답게 보장하라"라는 주장이 현수막에 걸려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한어총 비대위 여의도 21일차 천막농성, "맞춤형 보육 즉각 폐지하고 보육체계개편 조속히 이행하라"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사단법인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김용희, 이하 한어총)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재오 민간분과위원장, 부위원장 이라 가정분과위원장)의 "영유아·보육인 권리수호를 위한 무기한 여의도 천막농성"이 3월28일 시작해 17일로 21일째를 맞았다.

 

한어총은 "▲유치원과 차별하는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법 개정하라,▲규제신설 영유아 보호법 개정안 철회하라, ▲아이들 급·간식비 국가답게 보장하라, ▲맞춤형 보육 즉각 폐지하고 보육체계개편 조속히 이행하라"라는 주장을 현수막에 내걸고 주장했다.

 

▲가정분과 국회 릴레이 2차 토론회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이날 17일 오후에는 가정분과위원회(위원장 이라, 이하 가정분과)는 1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국회·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2번째 릴레이 토론회'로 "보육체계 개편과 영아보육의 방향-가정 어린이집 교사 겸직 원장 현안과 대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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